가족의 희생은 나라를 위함이요..
내 한생명 나라를 위함은 내 존재의 불멸이고 후세들의 교육이나니
이 참수리가
겨울의 추위가 심할수록 오는 봄의 나뭇잎의 새싹은 한층 더 푸름을..느끼게 하리요
사람의 역경에 단련되지 않고서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나니
이로서
배푸는 자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감사하는 자에게 영광의 삶을 주나니
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요 그럼으로써 더 아름답지 않은가
나는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리니
진심으로 축하드리며....
더욱 더 발전되시기를 바라옵니다.
제주에서....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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